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. 저는 그저 세상을 사랑할 뿐 입니다.

어느 검노의 이야기



[ 인적사항 ]

[ 이름 ]

루트비히

성기사로 임명 당시 하사받은 이름

[ 성별 ]

XY

[ 종족 ]

인간

[ 나이 ]

53